“실험실에서, 병원 수술실에서, 부대에서, 강의실에서, 공장에서, 작업장에서, 논밭에서, 가정에서...주님께서는 우리를 매일 기다리십니다” 성 호세마리아
“실험실에서, 병원 수술실에서, 부대에서, 강의실에서, 공장에서, 작업장에서, 논밭에서, 가정에서...주님께서는 우리를 매일 기다리십니다”
우리는 오늘 복음에서 나온 ‘돌아온 아들’에대한 비유에 친숙합니다. 맞습니다. 두 형제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