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일을 성화하는 것은 환상적인 꿈이 아닙니다. 당신의 것과 나의 것인 -- 모든 그리스도인의 사명입니다” 성 호세마리아
“자기 일을 성화하는 것은 환상적인 꿈이 아닙니다. 당신의 것과 나의 것인 -- 모든 그리스도인의 사명입니다”
우리는 오늘 복음에서 나온 ‘돌아온 아들’에대한 비유에 친숙합니다. 맞습니다. 두 형제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