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형제인 사람들이 사는 그곳, 그대의 열망, 그대의 일, 그대의 사랑이 있는 바로 그곳이 날마다 그리스도와 만나는 장소입니다” 성 호세마리아
“그대의 형제인 사람들이 사는 그곳, 그대의 열망, 그대의 일, 그대의 사랑이 있는 바로 그곳이 날마다 그리스도와 만나는 장소입니다”
필리핀의 젊은 직업인들, 교사들, 학생들과 가족들은 교황님의 제2차 세계 가난한 이들의 날 담화문에 관대한 마음으로 응답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