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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과 함께 성주간 지내기
4월 1일 메시지에서, 오푸스데이 성직자치단장은 우리들을 “성주간의 전례들을 교황님과 하나가되어 전자기술이 제공하는 이 기회들을 이용하여 따르기를 바랍니다.“ 라는 말로 격려했습니다. 여러분들을 돕기 위해 이 기사는 성주간 동안 교황님의 강론, 메시지들을 업데이트 할 것입니다.

"교황은 가난한 아르헨티나 한인들의 친구"... 오푸스데이 한인 신부 편지
홍지영 오푸스데이 신부님이 weekly.chosun.com에서 4월 25일에 출판하신 글.

opusdei.org의 새로운 장을 함께 만들어 주세요
지난 30년 동안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이 웹사이트에서 기도하고, 읽고,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았습니다. 여러분도 그중 한 분일지 모릅니다. 그렇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 맞서는 최전방에서
헨리코 핀하티는 브라질의 감염성 질환을 전공한 의사입니다. 그는 지금 어떻게 그의 일에서 특별한 관용의 삶을 살기위해 노력을 하는지에 대해서 말합니다.

새로운 웹사이트에서 오푸스데이의 역사에 관한 글들을 영어로 모아 놓았습니다.
이 웹사이트는 신뢰할 수 있는 자료들을 바탕으로 작성된 역사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