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가톨릭 신자라면 신분이나 빈부를 불문하고 모든 국가나 문화 차별 없이 사회의 한가운데에서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부르심에 자유롭게 응답하고자 하는 남녀라면 누구라도 가능합니다.
실제, 오푸스 데이 의 회원들은 하느님의 부르심에 사랑으로 응하는 개개인의 약속으로 이루어집니다.
현재 오푸스 데이 의 회원 수는 약 85.000명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대의 환경에서 그대를 결코 빼내지 않으십니다. 세상에서, 그대의 생활조건에서, 그대의 고귀한 야망에서, 그대의 직업에서...그대를 이동시키지 아니 하십니다. 그러나 그분은 그대가 성인이 되기를 원하십니다—바로 그곳에서!”성 호세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