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과 모든 이를 섬기면서 우리자신을 거룩하게 만들어야 할 곳은 바로 이 매우 물질적인 세상의 한가운데서 입니다” 성 호세마리아
“하느님과 모든 이를 섬기면서 우리자신을 거룩하게 만들어야 할 곳은 바로 이 매우 물질적인 세상의 한가운데서 입니다”
오푸스데이의 단장은 성탄 시기 동안 전쟁과 가난으로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할 것을 요청합니다.
오푸스데이 성직자치단장는 자녀들에게 이번 성탄절에 자신들부터 가장 가까운 환경에서 평화를 찾도록 권유합니다
오푸스데이 단장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예수님의 성대한 탄생을 맞아 짧은 메시지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