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일상생활에서 주님을 만날 줄 모른다면 그분을 결코 못 만날 것 입니다” 성 호세마리아
“저희가 일상생활에서 주님을 만날 줄 모른다면 그분을 결코 못 만날 것 입니다”
오푸스데이의 단장은 성탄절 인사를 보내고, 우리가 교회 안에서 곧 시작될 희년의 중심 메시지―‘희망’을 숙고하도록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