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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으로부터 (2022년 6월 14일)
가정의 해가 끝나가는 이 시점에, 오푸스데이 단장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가정이 교회와 사회 속에서 지니는 중요성을 돌아보도록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5. 모든 이들을 위한 모험
서론: 아이들이 하나, 둘 생겨나면서 느끼는 기쁨도 잠시, 이런 저런 걱정에 만감이 교차합니다. 아이가 생기면 돈 쓸 곳도 많아 질 텐데, 지금 이 월급으로 감당할 수 있을까? 일하면서 육아하기 쉽지 않다 던데, 둘 중 한명은 회사를 그만 두어야 하나? 그렇다면 경력 단절 되는 것은 아닐까?
4. 혼자가 아님에 대한 가치
“우리는 위기 안에 있고, 헤어지고 싶어 합니다.” 어려운 상황이 닥칠 때, 주위의 그리스도인 부부들은 서로 포기하지 않도록 결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3. "빛을 찾아서"
"결혼의 모험". 그리스도인에게 결혼이란 둘이 함께 길을 걸어 가는 것 입니다. 부부가 예수님께 가정의 일 부분을 봉헌하는 것을 어떻게 배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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