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푸스데이 성직자치단 단장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우정에 대해서 사목교서를 쓰셨습니다. “우리가 키우고 튼튼히 해야 하는 첫 번째 친교인 하느님과의 우정 안에서 삶을 산다면, 당신은 진실한 친구를 많이 만들게 될 것입니다. (집회 6:17).
사랑하는 자녀들이여 예수님께서 나의 자녀들을 잘 보살펴 주시길 바랍니다
1. 총회에서 얻은 결론이 담긴 저의 첫 번째 서간에서 저는 “복음화가 직면하고 있는 현재 상황은 그 어떤 무엇보다 사람들 과의 개인적인 만남이 최우선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관계적인 측면은 사도직의 핵심이라는 것을 호세마리아 성인께서는 복음서 서술에서 찾으셨습니다.” 1
여러 나라 사람들과의 수 많은 만남에서 친교를 주제로 하는 자발적인 대화와 질문이 있었습니다. 호세마리아 성인께서는 위대한 선에 대한 인간과 그리스도인의 중요성을 자주 상기시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