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오푸스데이의 새 단장으로 임명
Mons. Fernando Ocáriz, nuevo prelado del Opus D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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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스데이 단장 몬시뇰의 9월 사목서간 (2018년 9월 1일)

오푸스데이 단장은 우리에게 “교황님께서 최근에 ‘하느님의 백성에게 보내는 서한’ 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요청하신 기도와 속죄의 행위를 봉헌하는 것에 노력을 가하도록” 촉구하셨습니다.

우리 함께 교황님께서 최근에 “하느님의 백성에게 보내는 서한”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요청하신 기도와 속죄의 행위를 봉헌하는 것에 노력을 가합시다.

그리고 교회를 사랑하고, 절대적으로 위대한 사랑으로 교황님을 사랑합시다.

호세마리아 성인께서 가르쳐주신 다음의 말씀은 우리가 무엇보다도 교회는 단순히 교회는 남자와 여자가 모여 맺어진 집회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게 해주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우리 가운데 계시는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오고 계시며, 당신의 계시로써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그리고 당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