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오푸스데이의 새 단장으로 임명
Mons. Fernando Ocáriz, nuevo prelado del Opus D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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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스데이 단장 몬시뇰의 6월 사목교서 (2018년 6월 8일)

오푸스데이 단장 몬시뇰께서는 젊은이들이 그들이 살고 있는 현재와 그들의 인생을 통해서 그들의 가정 안에서, 그들의 직장 안에서, 세상의 중심에서 인간의 삶 안에 있는 모든 거대한 기회 안에서, 효모로서 역할을 하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오푸스데이의 사도적인 노력에 대해 편지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이여, 예수님께서 저를 위하여 여러분들을 잘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다가오는 ‘젊은이와 성소식별’을 주제로 하는 주교 시노드는 여러분들에게 성 라파엘 사업을 위해 다시 한 번 새로이 마음잡아 봉헌해달라고 부탁의 말을 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성 라파엘 사업은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것 (“apple of the eye“) 이 되어야 한다고 호세마리아 성인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젊은이들의 영성 교육은 항상 교회 안에서 가장 우선시되는 사도직이 될 것이고 당연히 오푸스데이 안에서도 가장 우선시 되는 사도직이 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