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푸스데이의 정신
오푸스데이는 사람들이 각자 자신의 일터와 가정, 그리고 일상적인 활동 속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하도록 도와주고자 합니다.

활동
오푸스 데이는 사람들로 하여금 각자 자신의 영신 생활과 사도직을 발전시키는데 도움을 주도록 하고자 영성 양성 과정을 제공하여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오푸스 데이 센터나 성당, 사무실 또는 가정집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푸스 데이 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이들은 누구라도 참석이 가능합니다.

성교회 안에 위치
가톨릭 교회법에 따르면 오푸스 데이는 성직 자치단에 해당됩니다. 성직 자치단이란 지역적이 아닌 개별적인 특수한 사도직 활동이 맡겨진 조직을 말합니다.

(7/7) 기도와 영성. 세상 한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찾기.
오푸스데이의 여러 신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설명합니다.

(6/7) 사랑과 희생. 세상 한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찾기.
오푸스데이의 여러 신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설명합니다.

(5/7) 자유와 우정. 세상 한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찾기.
오푸스데이의 여러 신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설명합니다.

“참으로 인간적인 사람들”. 오푸스데이 안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실제 이야기
네 편의 에피소드에서 10개국의 40명이 넘는 사람들이 일상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며 자신의 연약함 속에서 어떻게 힘을 얻었는지 솔직하게 들려줍니다. 브라질에서 한국에 이르는 이 여정은 어려움도 많지만 신앙과 희망으로도 가득한 실제 삶의 이야기 속으로 우리를 이끕니다.

(4/7) 결혼과 가정 생활. 세상 한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찾기.
(4/7) 오푸스데이의 여러 신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설명합니다.

개인적인 증언들 (2/7)
오푸스데이의 여러 신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설명합니다. 가정새활, 일을 성화, 기도생활 등.

헌장 '웃 싯' [Ut sit]
1982년 11월 28일 헌장 '웃 싯' [Ut sit] 으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오푸스 데이를 성직자치단으로 설립하였다.

이 세상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며 (강론)
성 호세마리아의 미사 강론 "이 세상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며" 는 1928년 부터 전도한 오푸스 데이의 정신을 요약하고 있습니다.

정관
오푸스 데이 정관. 라틴어로 써진 오푸스 데이 정관은 본 단의 법율형태, 구성과 사명을 정확하게 정의합니다. 교회가 1982에 인정하였습니다. (출처 "The Canonical Path of Opus Dei," A. de Fuenmayor, V. Gomez-Iglesias, J. Illanes, Midwest Theological Forum, 1994).
교령「사도직 활동」(Apostolicam Actuositatem)
평신도 사도직에 관한 2차 바티칸 공의회 교령 제 1장 2번. 오푸스 데이의 회원들은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다를 바 없이 사회 안에서 사도직을 행하는 소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가톨릭 교회 교리서
874-913번. 교계의 구성, 평신도의 소명과 그들이 그리스도의 사제직, 예언자직과 왕직(봉사직)사명에 참가함에 관한 여러 사항을 모아 보았습니다.
사도적 권고「평신도 그리스도인」Christifideles laici
교회와 세계의 평신도 그리스도인의 부르심과 사명에 관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사도적 권고 제 1장 16-17번. 오푸스 데이 회원중 98%는 평신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