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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 서간 (2013년 4월)

단장 주교는 사목서간에서 교황 프란치스코를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부활시기를 마지하여 역사적 사건이자 신앙의 근본인 그리스도의 부활이 하느님의 나라를 건설하게 만들며 모든 신자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초대한다고 말한다.

사목 서간 (2013년 3월)

단장 주교는 꽁끌라베 교황선출을 위한 기도를 모든 신자들에게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