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에서, 병원 수술실에서, 부대에서, 강의실에서, 공장에서, 작업장에서, 논밭에서, 가정에서...주님께서는 우리를 매일 기다리십니다” 성 호세마리아
“실험실에서, 병원 수술실에서, 부대에서, 강의실에서, 공장에서, 작업장에서, 논밭에서, 가정에서...주님께서는 우리를 매일 기다리십니다”
한국을 방문하였던 에체바리아 주교의 사목서간이다.
5월 방한하는 에체바리아 주교의 성모성월에 대한 사목서간이다.
에체바리아 단장주교의 4월 사목서간이다
단장주교는 하느님의 종 알바로 주교의 탄생 100주년을 마지하며 충실과 신실함에 대하여 묵상을 제시한다.
죄의 용서를 주제로 한 에체바리아 주교의 사목 서간이다.
9월 단장주교의 사목서간이다.
에체바리아 주교는 세계 청소년 대회에서 얻은 많은 은총에 대한 서간을 전달하였다
교회에 대한 교리를 다룬 에체바리아 주교님의 사목서간이다.
단장 주교는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에 대한 교리의 가르침을 언급한 사목서간을 보냈다.
"예수 승천대축일은 우리가 하느님의 뜻에 일치한 삶을 살 수 있는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