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가 오푸스데이에 안에서 느낀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제1장에서) "하느님의 자녀의 첫 기도" 초대 그리스도인들에게서 가장 뿌리 깊은 신념 가운데 하나는, 자신들이 하느님을 사랑하는 자녀로서 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 자신이 그들에게 이렇게 가르치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마태 6,9). 예수님은 유다인들에게 아버지의 사랑하는 아들로서 자신을 제시했고, 제자들에게도 하느님의 자녀로서 행동하라고 가르쳤다...
그런 시기 읽게 된 호세마리아 성인의 ‘길’은 이전에는 맛보지 못했던 영혼의 울림 그 자체였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길’을 읽기를 바랬고, 그 기다림만큼이나 이 책이 저에게 준 울림은 너무나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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