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 델 호요

도라 델 호요는 1914년에 스페인 레온의 보카 데 우에르가노에서 태어나서 2004년 로마에서 선종했습니다. 그리고 2012년에 시성(諡聖 Canonization) 추대가 시작되었습니다. 평생동안 도라는 우리가 만날 수 있는 가장 깊은 행복; 하느님과 교회에 매 순간 봉사하는 행복을 찾았습니다. 오늘날 도라의 사례는 그 어느 때보다도 매우 값어치가 있는데, 일적인 측면에서는, 비인간화 된 세계에서 따뜻한 가정을 만드는 일이 점점 더 필요하기 때문이고, 정신적인 측면에서는 도라의 충실한 모범이 우리의 어려운 시기에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도라는 우리에게 숨은 채로 행복해지고, 예수님이 빛날 때 행복해지고, 그분의 빛 안에서 우리를 보이지 않게 내려놓고 행복해지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시복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