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하느님을 위해 하기

증언
모든 것을 하느님을 위해 하기

안나 리나는 25세인 핀란드 사람입니다. 가톨릭 신자가 된지는 3년 반이 되었습니다. 호세마리아 성인은 ‘일, 공부, 친구와 함께 있기’ 같은 제가 하는 모든 것들을 어떻게 하면 하느님께 봉헌할 수 있는지 가르쳐 주었습니다.

타토의 신앙 여정

증언
타토의 신앙 여정

이 동영상은 남아프리카에서 온 타토가 오푸스데이의 단장 몬시뇰과 로마에서 UNIV 포럼(전 세계의 청년들이 모여 문화교류를 하는 세미나)에 참가한 청년들에게 어떻게 그녀가 가톨릭 교회를 알게 되었는지에 대해 나누는 그녀의 이야기입니다. 이 담화가 지난 며칠 후 그녀는...

젊음을 외치기 (1): 마틸다 | #2018 시노드

증언
젊음을 외치기 (1): 마틸다 |  #2018 시노드

“오늘날에는 안타깝게도 젊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젊은 사람만 존재할 뿐입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얼굴을 바라보며, 근심과 걱정에 대해 소통하며 그들의 젊음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 교황 프란치스코

알바로 델 포르티요와 함께 타인을 위해

알바로 델 포르티요와 함께 타인을 위해

마리아 에스뗄라는(María Estela) 구아떼말라 출신 여성입니다. 이소끼(Ixoquí)라는 센터에서 오래 전에 수학하였습니다. 그 센터는 대부분 시골에 거주하는 원주민 여성들을 모집해 그녀들의 삶의 질을 능력 강화 교육을 통해서 개선할 목적을 가진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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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단장님!“ 1994년부터 2016년까지 오푸스데이 단장이셨던 하비에르 에체바리아 주교님의 일대기를 다룬 5분 동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