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안의 여자

하느님은 남자도 여자도 아닙니다. 하지만 교회는 여성과 남성의 한정된 ‘완전함’은 하느님의 무한한 완전함을 비춘다고 주장합니다.

가톨릭 교회 안의 오푸스 데이

다빈치 코드는 오푸스 데이를 라고 부르느데 이것은 모순되는 주장입니다. 이책의 소설가는 교파가 무었인지, 가톨릭 교회가 무었인지, 오푸스 데이가 무었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미국 오푸스 데이 본부 방문

미국 오푸스 데이 본부인 [무라이 힐 프레이즈] (Murray Hill Place 맨해튼, 뉴욕)의 실제 방문 비디오를 보여드립니다. 태리 케론 미국 오푸스 데이 대변인의 안내.

고행

댄 브라운은 그의 책에 고행을 서투르게 모방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고통을 쾌락으로 치지 않습니다. 자기 학대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어긋남니다.

성경의 내용이 정말 바꿔 졌나?

'다빈치 코드'는 우리에게 알려진 복음내용이 사본과 다르며 이는 니케아 공의회 (기원 325년)에서 변조되었고 그리스도에 관한 진실은 [영지주의 복음서 Gnostic gospel]에 남아있다 라고 주장합니다.

미국 오푸스 데이 대변인과의 인터뷰

태리 케론 미국 오푸스 데이 대변인과의 비디오 인터뷰를 원어(영어)로 준비했습니다. 태리 케론은 [다빈치 코드] 를 계기로 다수의 신문기자들이 흔히 질문하는 점들에 대해서 말합니다. 길이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