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푸스데이 단장의 메시지

하느님의 자비주일에 오푸스데이 단장은 오푸스데이의 정신을 따르는 모든 이에게 사도들처럼 예수님께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라고 요청하라고 권고했습니다.

단장으로 부터

하느님의 자비주일인 오늘의 전례는 부활시기에 알맞은 기쁨을 요한 성인의 말 “세상을 이긴 그 승리는 바로 우리 믿음의 승리입니다.”(요한1서 5:4) 로 상기 시켜줍니다.

모든 사람(모든 환경, 모든 인격체)에게 복음을 전달하는 스릴 넘치는 임무를 수행함으로써 교회 안의 우리 모두는 많은 즐거움 뿐만 아니라 많은 역경에 마주치게 됩니다.

만약 우리가 하느님의 자비하심 안에서 신앙의 삶을 산다면 기쁨과 희망이 가득찬 삶을 살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의 노력으로 이런 신앙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특히 우리의 나약함을 느낄 때, 우리는 예수님께 사도들처럼 청할 수 있습니다.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루카 17:5)

2018년 4월 8일, 로마